튀르크예&시리아 지진 관련 재단 대응 (2월7일)

23년 2월 7일 오전 10시 13분 회원단체 공유 이메일 내용.

튀르키예 동남부와 시리아엔 6일 오전 4시17분쯤 7.8 규모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AFAD)은 “1991년 비슷한 규모의 강진이 터키 동부 마르마라해 지역을 강타해 1만7000여명이 사망한 이래 튀르키예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지진“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캐나다, 이스라엘, 러시아, 중국, 유엔, 유럽연합(EU),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아랍연맹(AL) 등 약 45개국이 구호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이번 지진으로 튀르키예에서 2379명이 사망하고 1만4483명이 부상 당한 것으로 집계됐고,

시리아에서는 최소 145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한국위기관리재단은 상황파악과 위기대응을 위해서 회원단체와 지역교회 파송 선교사님들 피해소식이 없는지, 있다면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의견을 듣고 어려운 위기상황을 함께 해결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위기관리재단 조동업 대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