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25일 ~ 27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된 위기관리세미나가 수료식을 끝으로 종료하게 되었다. 전체 29명(선교사 21명, 강사 5명, 참관자 3명)이 참가한 이번 세미나는 2014년 동서남아시아 세미나(방콕) 후속 세미나로서, 개별국가 선교사 위기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첫 세미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강사로는 김진대 사무총장, 허보통 선교사,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최진태 박사, 김형원 영사(대사관)가 참여했으며, 특히 김성로 목사는 체험적인 부활신앙을 증거하므로 신앙의 위기관리에 큰 도전을 주었다. 세미나 중 캄보디아 장로교 독노회(DCC)가 네팔 대지진 피해민들을 위한 구호헌금을 재단 김진대 사무총장에게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세미나 참석자들을 중심으로 추후 위기(재난)대책본부가 꾸려져서 공관과 협력하여 모든 위기상황에 잘 감당해 나가기를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