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재단에서 ‘네팔 지진 대책본부’ 코디로 활동하셨던 전훈재 선교사님이 의사 3분, 목사님 1분과 네팔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계십니다.
지난 22일 금요일 네팔에 입국해서 공항에서 입국비자를 받고서 바로 카트만두 북동쪽 돌라카(돌카)로 출발해서 7시간만에 머이나 포커리에 도착했습니다. 이 곳은 그동안 한번도 의료 진료가 진행되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이틀 간 350명이 넘는 환자들이 진료받았고, 수술이 필요한 환자들을 치료하였습니다.
신두팔촉을 지나 돌라카 질라, 카와 지역, 지리 까지 집들이 완파되거나 반파된 집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