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29-30일 사랑의교회 국제회의실에서는 재단 주관의 지도자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강사 7명을 포함해 총 51명이 참석한 이 세미나에서는 선교단체와 지역교회가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관리시스템 구축 방안이 논의되었다.
이틀 동안 계속된 세미나를 통하여 참석자들은 위기관리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하게되었고, 단체가 좀 더 체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안들을 습득하게 되었다.
이번 기초과정에 이어 하반기에는 심화과정이 진행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