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예멘 최근 정세 동향 및 재외국민 신변안전 공지(1.5)

예멘 최근 정세​ 동향 및 재외국민 신변안전 공지(1.5) 

예멘 : 여행금지국 지정
– 위반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 –


예멘 최근 정세 동향 및 재외국민 신변안전 공지(1.5.)
– 駐 예멘 대한민국 대사관은 2015.4.3.(금)부터 운영하던 아덴만 해상 청해부대(함정) 임시 사무소 운영을 중단하고, 2015.7.14.(화)부터 두바이에서 임시사무소를 통합 운영하였으며, 2017.12.16.(수)부터 리야드 임시사무소를 운영 중임.


▷ 駐 예멘 대사관 리야드 임시사무소
(사 무 실) +966-11-488-2211(사무실, 駐 사우디 대한민국 대사관 內)
(휴대전화) +966-53-717-8300 / +966-53-376-9538


□ 최근 현지 언론보도 및 당관 입수 정보 등에 따르면 아래와 같은 사건, 사고 등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으므로, 예멘 방문·거주 우리 국민들께서는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후티 세력 밀집 및 테러발생 예상지역 출입금지 및 피랍예방 신변안전수칙 준수)


※ 예멘정부 / 국제기구 정보자료 및 언론보도 등 종합
– 관영 Saba 통신, Yemen Post, Gulf News, 사우디 Al-Arabia, Reuters 등


ㅇ 후티 반군이 매설한 지뢰가 12.29(일) 예멘 중부 Al-Bayda州에서 폭발하여 민간인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함.


ㅇ 후티 반군 방공군은 12.30(월) 예멘 북부 Sa’ada州 Razeh지역에서 사우디 정찰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밝힘.(Al-Masirah TV 보도)


ㅇ 예멘 남부 Al-Dhalea州에서 12.28(토) 개최된 군사훈련수료식 장소가 미사일 공격을 받아 병사 약 10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부상당함. 예멘 남부 보안군 세력은 동 공격의 배후를 후티 반군으로 지목함.(Xinhua News Agency 보도)


ㅇ 하디 정부군은 12.31(화) Al-Dhalea州에서 후티 반군과의 전투를 통해 후티 반군 지휘관 1명과 병사 다수를 사망케 함.(SPA 보도)


ㅇ 이슬라하당(Islah Party)을 지지하는 수천명의 민병대가 1.1(수) 예멘 중부 Shabwah州를 점령하기 위해 공격함.


※ 상세내용 : 정책 > 정세(1.5.) 참조


□ 이와 관련, 대사관에서 안내해 드리는 대테러 신변안전수칙 준수 및 아래 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주시기를 재차 당부 드립니다.

o 상점, 시장, 레스토랑 등 다중 운집장소 출입 자제(Tahrir Square, Bab Al-Yemen 등), 종교건물 및 시위현장 접근 금지
o 인적이 한적한 지역 방문 자제 및 취약 시간대(야간, 이른 아침 등) 외출 자제
o 불필요한 외출을 금하고, 부득이 외출 시에는 자체 경호원 대동
o 호텔 이용 시, 외곽 경계(담장) 등 보안시설이 구비된 호텔 이용 요망
   – 출입자 통제 경비원 및 외곽 경계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호텔 내부에서 차량 탑승이 가능한 호텔
o 길거리 도보 이동 금지
o 시내 도심지를 벗어나거나 지방도로를 이용한 육로여행 엄격 금지
o 차량으로 외출 시 주차한 후 재승차 전 차체 내, 외부에 수상한 물체 부착여부 확인
o 현지인 집 방문 최대한 자제, 낯선 현지인의 방문 거절
o 후티 반군세력 밀집 지역 등 테러발생 가능지역 출입 금지

2019. 1. 5.
주 예멘 대한민국 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