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주관으로 최근 중동지역 정세변화와 IS 등의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단체들에 의한 외국인 피랍 및 살해 등으로 이슬람지역에서의 선교 및 구호활동의 위험에 대비한 ‘선교현안 긴급진단’이 2월 27일 오후 3시에 남대문교회에서 개최되었다. 김진대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모임은 이시영 이사장의 인사말에 이어 이재용 외교부 안전과장의 강의, 윤민우 교수(가천대)의 특강 및 패널토의로 진행되었다. 단체 관계자 26명, 교계 기자 8명 등이 참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