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기자 간담회 종료

지난 1월 15일, 새해를 맞아 한국세계선교협의회 3층 회의실에서 ‘출입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위기관리에 대한 인식과 사전훈련의 중요성에 대하여 교계 언론 기자들에게 설명하고, 한국선교사 위기관리 방안과 위기시 악플러 대처방안, 특별히 ‘단기봉사’라는 단어 사용의 유용성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또한 2015년에 계획하고 있는 한국위기관리재단의 사역들을 설명하고 기독언론의 적극적인 협력과 도움을 요청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김진대 사무총장(KCMS), 도문갑 연구소장(KCMS), 서정호 총무(KWMA)와 13개 언론사에서 16명의 기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