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4일 남서울교회 비전센터에서 재단 주관으로 ‘위기관리포럼‘이 개최되었다. 발표자, 선교단체 참가자, 재단 관계자, 기자 등 전체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3:30~6:30까지 진행되었다. 2년간 작업했던 선교사 위기관리지침서가 처음 일반에게 공개되는 순간이었다.
1, 2세션 발표자들의 지침서 발표와 패널토론(사회자 : 정마태 선교사, 패널 참가자 : 김진대, 도문갑, 류영기, 이용웅) 후, 6시 30분부터 식사 교제가 이어졌다. 몇 차례 검토과정을 거쳐 지침서는 2015년 2월 중에 책자로 발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