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멤버케어 위기관리 세미나\’를 마치며!

10월 28-29일 이틀 동안 대전 고신 세계선교센타에서 “지역교회와 선교단체를 위한 선교사 멤버케어·위기관리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한국위기관리재단과 대전지역의 선교단체들(주최 : 고신 총회세계선교위원회, 침신대 세계선교훈련원)이 연합하여 성사된 의미가 큰 세미나였다. 58명의 등록자, 진행자 8명, 강사 12명을 포함하여 전체 78명이 참석하므로 지역교회들의 선교사 멤버케어와 위기관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재단으로서도 지역교회 목회자들을 섬기게 된 뜻 깊은 첫 세미나로서, 앞으로도 더욱 단체들의 연합을 통하여 지역교회들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