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해외 사건사고 국가별 통계: 볼리비아


 


 


■ 유의해야할 지역


 


◆ 볼리비아 지방의 산속이나 인디언 마을 등에는 국가의 공권력이 제대로 미치지 않는 곳이 많으므로 이러한 곳을 여행할 때는 각별히 신변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최근에는 국가 공권력이 미치지 않는 벽지에서 주민들에 의한 린치가 빈발하고 있으니 상기 지역을 여행하실 경우에는 이를 주의하셔야 합니다.


 


◆ 볼리비아 경찰청 발표 위험지역


○ 라파스시 위험지역 :


페레스 벨라스코 (Perez Velasco), 산 프랑시스코 (San Francisco), 후아리스티 에기노 (Juaristi Eguino 광장), 망코 카팍 (Manco Kapac), 막스 빠레데스 (Max Paredes), 무리요 (Murillo 거리), 피게로아 (Figueroa), 엘로이 살몬 (Eloy Salmon), 우유스트 (Huyustus) 등


○ 엘알또시 위험지역 :


도세 데 옥뚜브레 (12 de Octubre), 비야 덜러레스 (Villa Dolores), 비야 테하다 (Villa Tejada), 디에시세이스 데 훌리오 (16 de Julio지역 광장), 호세 비야비안 (Jose Ballivian 대로), 비야 트나리 (Villa Tunari), 리오 세코 (Rio Seco), 각 광장 등


○ 산타크루스시 위험지역 :


도불레 비아 라 구아르디아 (Dobe Via La Guardia), 도스 데 아고스토 (2 de Agosto 대로), 라 쿠칠랴 (La Cuchilla), 꾸아뜨로 데 너비엠브레 (4 de Noviembre), 꾸아뜨로 로때스 (Cuatro Lotes), 플란 뜨레스 밀 이 프리메로 데 마요 (Plan Tres Mil y Primero de Mayo), 에끼뻬트롤 (Equipetrol), 우르바리 (Urbar)i 등


○ 코차밤바시 위험지역 :


라 코로니야 (La Coronilla), 크리스토 데 라 콘코르디아 (Cristo de la Concordia 주변), 시클로비아 (Ciclovia 주변), 소나 스르 (Zona Sur), 은행ㆍ쇼핑센터ㆍ유흥장소가 위치한 지역 주변


 


◆ 상기 주요도시별 위험지역 외에도 관광명소, 은행 및 환전소 등 주변에서는 금품갈취범죄가 빈발하는 만큼, 고액 현금이나 물건 휴대 자제, 동반자 없는 개인적인 방문 자제, 야간이나 인적이 드문 시간대 방문을 자제하는 등의 일반적인 범죄예방수칙을 준수하셔야 합니다.


– 특히, 라파스 외곽과 위성도시인 엘알또 지역에서는 야간에 미니버스나 노선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객들을 상대로 한 강도조직(cogotero)들의 강도살인행위가 빈발하고 있는 만큼 야간이나 인적이 드문 장소에서의 대중교통 이용은 절대적으로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